고양이처럼 행동하는 개? 이탈리아 카네코르소

카네코르소

대형견이라고 하면, 왠지 씩씩하고 터프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여기, 강아지 때부터 “고양이랑 같이 자라더니, 아예 고양이화”가 된 녀석이 있다. 이름은 ‘코비’. 처음 가족의 일원이 된 때는 생후 8주, 아직 꼬물꼬물이었는데, 그 시절부터 고양이를 잘 따랐고, 고양이 또한 이 강아지를 보살펴줬다고 한다. 그런데 세월이 7년 흘러, 코비가 이제 몸집만 보면 대형견이 되었음에도, 정작 하는 행동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