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 공원에 설치된 트레일 카메라(야생동물 관찰 카메라)가 정체불명의 생물이 촬영되었다. 적외선 감지 센서가 찍은 흑백 사진에는 날개와 뿔이 달린 듯한 작은 사슴 같은 생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브리스톨의 야생동물 보호 공원 “브리스톨 동물원 프로젝트”에는 곰, 늑대, 쿠즈리, 스라소니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동물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하는 카메라가 여러 대 설치되어 있는데, 2024년 10월 1일 오전 4시 5분경 정체불명의 생물이 촬영되었다.
영상은 적외선으로 촬영되어 흑백으로 흐릿하지만, 뿔과 날개 같은 것이 있는 작은 사슴처럼 보인다. 이 지역에 서식하는 동물 목록에 없는 완전히 새로운 타입의 생물이었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사진을 확인받았지만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생물”이라며 특정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특히 호저속 생물인 ‘키양’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의견이 많았다. 키양은 중국 남부에서 동남아시아, 인도에 걸쳐 분포하는 작은 사슴의 일종으로, 짧은 뿔이 나 있어 때로는 그 뿔이 날개처럼 보일 수 있다.
또한, 이 생물의 “날개”와 “뿔”이 동물이 움직일 때 카메라의 노출에 의해 귀가 겹쳐져 찍힌 결과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동물원 프로젝트 측은 이 의견에 대해 회의적이며, 페이스북에서 이 미스터리 생물과 사슴의 사진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놓았다.
손가락 끝에 올릴 정도로 아주 작은 로봇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면 어떨까? 게다가 배터리도…
화면으로 모든 걸 해결하는 시대라는 말이 이제는 과장이 아닐 것이다. 일이나 공부는 물론이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2025년 3월 31일에서 4월 1일(현지시간) 사이, 우주에서 버섯 재배가 시작될 예정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느타리버섯이다. …
신해성사는 기독교, 특히 가톨릭 문화권에서 개인의 죄책감과 내면의 갈등을 해소하는 통로다. 어두운 고해성사실 안에서 신부…